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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WONSA

말씀 플러스

한국의 기독교는 평양을 중심삼고 미국의 장로회가 들어와서 성령의 붐을 일으켰어요. 그때 내 외조모인 조원모 할머니, 홍순애 대모님, 나와 3대에 걸친 기독교 환경권에서 기독교 목사의 축도를 받은 자리에서 내가 태어나게 됐어요.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400년 만인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이 기독교권은 참부모를 위해서 하늘이 준비한 것입니다. 섭리 완성은 반드시 진실이 밝혀져야 되고 거기에서 하늘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오늘 내가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를 갖게 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기독교권을 품고 하나가 돼서 국가복귀를 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더 이상 기다려주시지 않아요. 선민으로서 책임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창조주의 본질과 예수님의 본질을 설명하면서 천일국시대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어떤 일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TM 2023.08.12, 천정궁, '천지인참부모님 초청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